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📚 연재 · AI 헬스케어 파이널 프로젝트 전 23편

나노소재 연구원 출신 팀장이 AI와 함께 만성콩팥병(CKD) 진단 웹서비스를 기획부터 배포까지 만든 기록입니다. 1편부터 순서대로 읽어보세요.

  1. 1편 실험실에서 웹서비스로 — 연구원 출신 팀장이 처음 맡은 개발 프로젝트, 기획과 데이터부터
  2. 2편 이 숫자, 진짜 맞아? — AI와 건강 데이터의 함정을 의심하고 검증한 날
  3. 3편 이 예측, 의미가 있나? — 연구원 출신 팀장이 '라벨 누수'를 스스로 발견하고 주제를 갈아엎다
  4. 4편 기획엔 살을 붙이고, 모르는 기술은 분해해서 — '헬스 알' 게임화와 RAG 본질 학습
  5. 5편 데이터는 모았다고 끝이 아니었다 — 10만 명 건강 데이터를 다시 쌓고 검증을 끝까지 시킨 하루
  6. 6편 웹서비스가 결국 뭔지 알게 됐다 — 백엔드를 질문으로 정복하고, 하루 만에 설계도를 그리다
  7. 7편 AI가 의료 질문을 거절했는데, 알고 보니 그게 정답이었다 — 만성콩팥병 RAG 만든 하루
  8. 8편 동작한다 ≠ 충분하다 — RAG를 더 똑똑한 방식으로 갈아엎고 '청킹 무용론'까지 따져본 하루
  9. 9편 좋은 답은 좋은 자료에서 — 금연 41건을 긁어오고 Opus 4.8·ultracode로 재점검한 하루
  10. 10편 모르면 '왜?'만 물었다 — AI와 RAG 의료 챗봇 만들며 개념까지 배운 하루
  11. 11편 AI 에이전트팀에게 챗봇 API를 맡겼더니 — 2단계 리뷰가 잡은 숨은 버그
  12. 12편 AI로 챗봇 테스트하다 운영 데이터베이스를 통째로 날렸다 — 원인과 복구의 기록
  13. 13편 팀원이 보내준 예측 모델을, 우리 서비스에 이식한 날 — AutoGluon과 파이썬 버전 전쟁
  14. 14편 건강 점수가 '왜' 그렇게 나왔는지까지 설명하게 만들다 — AI 리포트에 근거를 붙인 하루
  15. 15편 데이터에 구멍이 있으면 AI도 거짓말을 한다 — 빠진 등급을 채우고 챗봇 속도를 추적한 하루
  16. 16편 리포트 여는 데 25초? 7밀리초로 줄였다 — '미리 만들어두기'의 힘
  17. 17편 콩팥 건강을 게임으로 — 챌린지를 통째로 다시 설계한 날
  18. 18편 물·체중·수면·운동까지 — 건강 기록 기능 7종을 완성한 날
  19. 19편 대시보드는 위험군인데 챌린지는 딴소리 — 자동배정 버그를 데이터로 잡다
  20. 20편 진단받은 사람과 아직 아닌 사람을, 서비스가 다르게 대하도록
  21. 21편 실서비스에서 줄줄이 터진 버그, 그리고 디자인을 통째로 갈아입힌 하루
  22. 22편 한눈에 들어오게 — 대시보드와 로그인 화면을 2열로 다시 짠 하루
  23. 23편 AI 13명에게 우리 프로젝트를 채점시켰더니 87점 — 데모데이 전, 점수를 끌어올린 마지막 스퍼트